“장영란·전현무도 깜짝! ‘티처스2’ 중2 도전학생 아버지의 ‘10년 계획표’에 모두가 충격받았다” 최근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아파트 한 세대를 무려 94억 5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장영란과, 연 수입 약 40억 원으로 추측되는 전현무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티처스2’ 녹화 도중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13일 방송된 ‘티처스2’에서는 중학교 2학년 도전학생과 그의 아버지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이 도전학생의 아버지는 식사부터 운동, 공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정을 꼼꼼히 계획하며, 무려 ‘10년 계획표’를 만들어 매일 점검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아버지는 “10년 계획 세우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하루하루 계획표 점검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경제개발도 보통 5개년 아니에요?”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영란 역시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입시 전략 전문가 미미미누마저도 “정부 정책 같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