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가 말한 ‘눈치’의 진짜 의미… 오은영도 깊이 공감한 이유는?” “카메라 밖 하니의 불안한 눈빛… 오은영 박사 앞에서 처음 꺼낸 이야기” EXID 하니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꺼냈습니다.
아이돌, 배우, MC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항상 밝고 쾌활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던 하니. 하지만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그녀의 '불안한 내면'이 조명됐어요. 14일 방송된 4회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하니가 자신을 설명하는 키워드로 '눈치'를 꼽은 이유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촬영 내내 그녀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 혼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 등 언뜻 보기엔 평범한 행동이지만 오은영 박사는 그 속에 숨어있는 불안과 긴장감을 날카롭게 포착했습니다. 하니는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늘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누군가의 감정이나 분위기를 먼저 파악하려 애쓰는 자신을 발견해왔다고 고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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