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사로잡은 ‘명품 모녀’… 야노 시호추사랑, 런웨이 밖 진짜 럭셔리” “추사랑 벌써 이렇게 컸어? 로마에서 포착된 야노 시호 모녀의 명품 순간”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포착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이와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는 짧은 글과 함께 로마의 고풍스러운 풍경 속에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모녀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는데요, 야노 시호는 여전히 모델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고, 사랑이는 어느덧 훌쩍 자라 13살 소녀의 성숙한 매력이 느껴졌죠.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모녀가 함께 명품 브랜드의 공식 초청을 받아 ‘글로벌 명품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언제 봐도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야노 시호와 추사랑의 관계,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들의 매력에 전 세계...